How Do Mobile Users Spend Their Time?

미국에서 모바일 사용자는 그들의 폰에서 대화, 문자, 비디오 시청 그리고 모바일 웹에 전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Azuki Systems 에 의해 조사된 사용자중 54%의 모바일 사용자가  그들의 사용이 지난 2년동안 25%이상 증가되었다고 말한다. 1/5은 그들의 사용량이 50% 이상 증가되었다고 말한다.
응답자중 1/3은 1주일에 10시간 이상을 그들의 모바일 폰위에서 대화한다고 한다. 그리고 17세 이하 응답자의 34%가 1주당 15시간을 모바일 폰에서 대화한다.
그러나 대화의 시간은 오래전에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으며, 모바일 이통사와 모바일 고객에게 다가가기를 원하는 마케터들은 새로운 수익을 위해 모바일 데이터를 열망하고 있다.

조사 결과는 그들에게 용기를 준다. 모바일 인터넷 사용자 10명중에 4명은 1주당 2시간 이상을 모바일 웹을 탐색한다. 저 숫자는 스마트폰이 대중 시장으로 계속 늘어나는 것처럼 증가하기 쉽다.  조사에서 62%의 모바일 사용자는 그들이 이미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거나 앞으로 12개월 안에 소유할 것이라고 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모바일 사용자중 4/5는 그들이 문자 메세지를 그들의 폰에서 보낸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들중 29%는 매주마다 2시간 이상을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한다. 

Azuki에서 발표한 자료에서 문자 메세지를 발송하는 모바일 사용자의 비율은 2008년 2분기의  Nielsen Mobile 에서 보고한 결과보다도 높다. Nielsen은 또한 texting(휴대전화를 사용하여 문자를 주고 받는것) 은 가장 일반적인 모바일 컨텐츠 활동이 될것이라고 발표했었다. 비록 그것이 53%의 모바일 사용자가 SMS 메세징을 소비하는 모바일 사용작 단지 53%로 예측된다 하더라도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novaburd

2008/10/20 15:41 2008/10/20 15:41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novaburd.com/rss/response/51

Trackback URL : http://novaburd.com/trackback/51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빌 클린턴의 마이 라이프

올해는 미국 대선의 해이다. 8년에 걸친 조지 부시 정권이 물러나고 새로운 대통령를 선택하는 시간이 온것이다. 우리가 미국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세계 유일 초강대국 미국의 대선과 그들의 선택은 우리에게 직간접적으로 많은 영향을 미친다. 우리가 싫어할지라도 남북 관계에서부터 경제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많은 것을 미국과 소통해야만한다.

난 클린턴을 좋아했다. 어쩌면 그것은 내가 민주당의 피를 타고 났기 때문에 그러한지도 모른다. 빌 또한 민주당의 피를 타고 태어났다. 그가 미국의 몇대 대통령인지는 모르지만 세기가 전환하는 1990년대 후반에 그는 미국의 장기 호황을 이끌었으며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남북 평화의 무드를 만들어 가기도 했다.

그의 지지자들의 온전한 열정을 받을만큼 훌륭했는지 아니면 그의 반대자들의 가혹한 비판처럼 나쁜 사람이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의 통치 기간 내내 미디어를 통해 반영되는 그의 모습은 나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
그의 가혹한 비판자들마저 인정하듯 업무에 대한 진지한 자세와 끊임없이 공부하고 새로운 지식에 대한 그의 열망은 우리들에게 삶에 대해 어떠한 자세를 견지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 책은 빌이 대통령직을 물러난후 2004년에 회고록 형식으로 발간 한 책이다. 그의 책이 나오자 마자 사 보았으니 2004년에 그를 다시 만날 기회를 얻은 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어나 자란 어린 시절, 공부에 매진했던 고교, 대학 시절, 법대를 졸업하고 주지사에 도전하던 정치 신인 시절, 조그만 주의 무명 도지사에서 일약 전국적인 지도자로 인기 정치지도자로 떠오른 민주당 대통령 후보 시절 지나 1990년대 후반의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세계 최강대국 미국의 수장으로 그의 지나온 길을 읽을 수 있다.

대통령 집권 후반기에는 섹스 스캔들에 휘말려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기도 했지만 그는 분명 최장기 미국의 호황을 이끈 리더였으며 지도자 였다.

빌의 회고록 중에서도 나는 그의 전국적인 지도자 시절이던 대통령시기 보다도 어려서부터 대학 시절까지 독서와 공부에 열을 올렸던 그의 모습을 좋아한다.

모든 회고록과 자서전이 그러하듯이 그가 이책에서 모든 진실을 말하지 않았을 수 있다.
하지만 진지하게 인생을 살아가고자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그러한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책은 분명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

Posted by novaburd

2008/09/28 19:59 2008/09/28 19:59
, ,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novaburd.com/rss/response/32

Trackback URL : http://novaburd.com/trackback/32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Life ls wonderful or long ?

어제 오랫만에 대학 친구들을 만났다.
복근, 용호 그리고 현석

용호가 한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간다.
서울의 팍팍한 삶을 뒤로하고 미국으로 가는 그에게 마냥 축하한다는 말을 할 수가 없었다.
한국에서 갖지 못했던 삶의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겠다는 그가 사실은 남들처럼 미래가 예정된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미국으로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도 그도 잘 알고 있었다. 미국에서 부디칠 현실이 녹녹치 않다는 것을...

외국 여행길에 내가 만났던 당황스러운 기억들과 쓸쓸함과는 비교할 수 없을 힘듦이 그를 괴롭게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용호를 믿는다. 그의 성실함과 친근함이 그를 전진케 할거라는 것을...

인생은 도전과 응전의 기록이며 선택의 연속이다.

누눈가 말했다.
"No pain is no gain"
용호야!  잘 살아라.

PS>
 친구들을 알게 된지 16년이 되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듯이 우리는 다시 만날것이다.
16년뒤에 우리는 어떤 기억을 가지고 있을까?

Posted by novaburd

2008/07/24 18:03 2008/07/24 18:03
, , , , ,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novaburd.com/rss/response/2

Trackback URL : http://novaburd.com/trackback/2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