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든 비누

아주 예쁜 핸드메이드 비누가 있어요!!!

이름이 웰든 비누래요. 웰든 비누는 정성을 모아서 모두 손으로만 만든대요.
너무너무 사랑스럽죠.

여러분들도 가셔서 구경하세요.


웰든에서 프러포즈 관련 페이지:
  웰든~ 프러포즈
  사랑하기 때문에

Posted by novaburd

2008/11/14 21:19 2008/11/1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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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ball 야구

어제 야구 대표팀이 쿠바를 꺽고 올림픽에서 우승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전거로 남산에 다녀와서 9회말의 마지막 장면을 라디오로 들었는데 MBC 아나운서와 허구연 해설 위원의 흐느끼는 목소리가 들린다. ㅋㅋㅋ 정말 좋았나 보다.

내년 3월에는 WBC가 있다.
다신 한번 우리에게 감동과 흥분을 다오~


나는 야구가 좋다.

야구에는 생각이 필요하다. 생각하면서 경기를 해야한다는 점이 매력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야구장에 몇살에 처음 갔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첫째형 둘째형과 같이 잠실 야구장에 갔으니 아마도 중학생 때가 아니었을까 싶다. 지금은 KIA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당시 해태를 응원하러 3루 응원석에서 자리를 했었다.
경기 도중에 비가 왔는데 3루 내야석에 보면 2층에 처마 비슷한 것이 있어서 비를 피할 수 있었던 좌석인걸로기억이 난다. 남들 비 맞을때 운좋게도 좋은 자리에서 편하게 볼 수 있었다.





Posted by novaburd

2008/08/24 10:58 2008/08/2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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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ls wonderful or long ?

어제 오랫만에 대학 친구들을 만났다.
복근, 용호 그리고 현석

용호가 한국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간다.
서울의 팍팍한 삶을 뒤로하고 미국으로 가는 그에게 마냥 축하한다는 말을 할 수가 없었다.
한국에서 갖지 못했던 삶의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겠다는 그가 사실은 남들처럼 미래가 예정된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미국으로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도 그도 잘 알고 있었다. 미국에서 부디칠 현실이 녹녹치 않다는 것을...

외국 여행길에 내가 만났던 당황스러운 기억들과 쓸쓸함과는 비교할 수 없을 힘듦이 그를 괴롭게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용호를 믿는다. 그의 성실함과 친근함이 그를 전진케 할거라는 것을...

인생은 도전과 응전의 기록이며 선택의 연속이다.

누눈가 말했다.
"No pain is no gain"
용호야!  잘 살아라.

PS>
 친구들을 알게 된지 16년이 되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듯이 우리는 다시 만날것이다.
16년뒤에 우리는 어떤 기억을 가지고 있을까?

Posted by novaburd

2008/07/24 18:03 2008/07/2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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