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는 이공대가 수원에 있기에 정확하게는 서울 캠에 다녀왔다고 해야 할까나.
성적표를 발급해보았는데 3.62/4.5에 이란다. 난 3.5/4.5인줄 알고 있었는데 ^^;
완전 땡 잡았다. 안 입던 계절옷을 꺼냈는데 주머니에 나도 모르던 천원짜리 몇장이 들어 있었을때 느낌이랄까.
학교가 집에서 그리 멀지 않아 자전거를 타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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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길에 가끔 들르는 은성 칼국수에서 수제비 하나 먹으러 고고씽.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는 칼국수 집인데, 30년 전통이란다. 내 기억으로는 7년이 안된거 같은데.
하긴 예전 삼선교에서는 400년 전통의 흑맥주 집도 보았는데...
Posted by novaburd